투자자 제안서한국 항만의
한국 항만의
선원 전용 아마존
매년 50만 명의 외국 선원이 한국 항만을 방문합니다.
그들은 한국에서 물건을 살 수 없습니다. 우리가 해결합니다.
문제점
선원들은 한국에서 쇼핑이 불가능합니다
🈵
언어 장벽
쿠팡, 네이버 등 한국 쇼핑 플랫폼은 한국어 전용. 영문 UI와 해외 결제 미지원.
⏰
시간 부족
하역·정비 일정으로 상륙 시간이 극히 제한적 (보통 수 시간). 항구는 시내에서 멀리 위치.
💳
결제 수단 없음
한국 플랫폼은 한국 은행 계좌와 휴대폰 번호 필수. 외국 카드는 거의 작동하지 않음.
📦
배송 불가
온라인 주문을 하더라도 항구에 정박한 선박으로 배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.
해결책
SeaPang: 무엇이든 주문, 선박으로 배달
STEP 1
🔍
검색 또는 요청
인기 한국 제품 카탈로그 브라우징, 또는 URL/설명으로 원하는 상품 요청
STEP 2
💬
견적 확인
재고 확인, 가격(USD), 배달 시간을 메신저로 확인
STEP 3
🛒
구매 및 준비
쿠팡/네이버에서 구매, 품질 검수, 선박 배달용 포장
STEP 4
🚢
선박 배달
입항일에 맞춰 항구에서 선박으로 직접 전달. 수령 시 결제.
시장 기회
5,000억원 이상의 미개척 시장
95,000
연간 외국 선박
한국 항만 입항
50만 명
연간 선원
한국 방문
$100~500
1인/입항 당
평균 소비
5,000억+
전체 시장 규모
TAM (원)
주요 항만
부산
울산
인천
광양
평택
수익 모델
다중 수익 구조
15~25%
상품 마크업
한국 소매점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에 마크업 적용
₩10,000~20,000
배달 수수료
주문 건당 항구 배달비
+50%
긴급 주문 할증
입항 24시간 이내 급행 주문
월 ₩50~200만
선사 계약
선사별 월정액 B2B 계약
₩5,000~10,000
SIM카드·WiFi
한국 선불 SIM 카드 판매 (선원 필수품)
1~3%
환전 서비스
USD/PHP/RUB → KRW 환전 수수료
재무 전망
수익성 달성 경로
| 1~3개월 | 4~6개월 | 7~12개월 | 2년차 | |
|---|---|---|---|---|
| 항만 수 | 1 (울산) | 2 (+부산) | 4 (+인천, 광양) | 전국 |
| 월 선박 수 | 30 | 80 | 200 | 500+ |
| 월 주문 수 | 150 | 500 | 1,500 | 5,000+ |
| 평균 주문액 | $80 | $100 | $120 | $130 |
| 월 GMV | $12K | $50K | $180K | $650K+ |
| 월 순이익 | $4K | $18K | $55K | $200K+ |
경쟁 우위
SeaPang이 이기는 이유
🏗️
해운업 현장 경험
울산 해운업에서의 실무 경험. 선박 대리점, 선사, 항만 당국과의 기존 네트워크 보유.
🌐
언어·문화 브릿지
한국어+영어 이중 언어 팀. 한국 이커머스 생태계와 선원 니즈 양쪽을 이해.
📍
한국 시장 최초 진입
한국 항만에서 외국 선원에게 개인 쇼핑 + 선박 배달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현재 없음.
🔄
반복 수익 구조
정기 항로로 같은 선원이 1~3개월마다 재방문. 한 번 만족한 고객 = 평생 고객.
비교 모델
검증된 모델, 새로운 시장
For Crew Only
미국 / 유럽
크루즈 선원 대상 개인 쇼핑 + 항구 배달. 마이애미, 시애틀, 바르셀로나, 사우샘프턴 운영.
✓ 2015년부터 성공적 운영
Crew Mail Services
글로벌
선박으로의 택배 포워딩. 선원이 아마존에서 주문 → 서비스가 선박으로 배달.
✓ 주요 크루즈 라인 서비스 중
Ship Chandlers
전 세계
전통적 B2B 선박 물자 공급. 100억 달러 이상 글로벌 시장.
✓ 선박 배달 상품 수요 검증
SeaPang의 차별점: 기존 서비스들은 크루즈 선박이나 B2B 물자 공급에 집중합니다.한국 항만의 화물선 선원을 위한 개인 쇼핑 서비스는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. 우리가 최초입니다.
성장 로드맵
울산에서 아시아-태평양으로
1단계
1~3개월
울산 MVP
- • 장생포항 런칭
- • 25+ 큐레이션 상품
- • 메신저 주문 시스템
- • 수동 풀필먼트
2단계
4~6개월
부산 확장
- • 부산 신항 추가
- • 모바일 앱 (PWA)
- • 재주문 시스템
- • 첫 선사 계약
3단계
7~12개월
전국 확대
- • 주요 5개 항만
- • SIM카드·환전 서비스
- • 재고 자동화
- • 10+ B2B 계약
4단계
2년차+
아시아-태평양
- • 일본 (요코하마, 고베)
- • 싱가포르
- • 화이트라벨 서비스
- • 마켓플레이스 모델